이병우목사가 전하는 힐링코드


용서는 사랑의 백미다.

이병우목사가 이 시대를 사는 모두에게 “용서”의 힘을 강조했다.
또한 "희망"이 희망으로 끝날 것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꿈을 꿔라.
도전하라.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큰 기쁨
관리자2 2251
글쎄
관리자2 2283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2538
교만
관리자2 2656
내 삶의 자리
관리자2 2961
서로 응원하기
관리자2 3008
2025 봄과 여름
관리자2 3131
안녕... 새봄이
관리자2 3260
미안
관리자2 3211
서로 보듬기
관리자2 3118
쉿 ----조심
관리자2 3153
찐 노후 대책
관리자2 3253
당당한 홀로서기
관리자2 3272
거의 10일 이상
관리자2 3272

Categories

Search

Recentl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