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우목사가 전하는 힐링코드


용서는 사랑의 백미다.

이병우목사가 이 시대를 사는 모두에게 “용서”의 힘을 강조했다.
또한 "희망"이 희망으로 끝날 것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꿈을 꿔라.
도전하라.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큰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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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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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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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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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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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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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봄과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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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새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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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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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보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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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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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노후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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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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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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