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우목사가 전하는 힐링코드


용서는 사랑의 백미다.

이병우목사가 이 시대를 사는 모두에게 “용서”의 힘을 강조했다.
또한 "희망"이 희망으로 끝날 것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꿈을 꿔라.
도전하라.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큰 기쁨
관리자2 1454
글쎄
관리자2 1512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1752
교만
관리자2 1888
내 삶의 자리
관리자2 2216
서로 응원하기
관리자2 2234
2025 봄과 여름
관리자2 2374
안녕... 새봄이
관리자2 2456
미안
관리자2 2446
서로 보듬기
관리자2 2338
쉿 ----조심
관리자2 2389
찐 노후 대책
관리자2 2482
당당한 홀로서기
관리자2 2488
거의 10일 이상
관리자2 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