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우목사가 전하는 힐링코드


용서는 사랑의 백미다.

이병우목사가 이 시대를 사는 모두에게 “용서”의 힘을 강조했다.
또한 "희망"이 희망으로 끝날 것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꿈을 꿔라.
도전하라.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노인과 바다
관리자2 2482
바로 오늘
관리자2 2544
뜨겁거나 차겁거나
관리자2 2725
아름다운 주름
관리자2 2934
나의 쪼잔함
관리자2 2806
우리 새봄이는 16살 강아지
관리자2 2762
기도1
관리자2 2695
바보도 떄로는
관리자2 2660
나를 관리하기??????
관리자2 2829
매우 화남
관리자2 2710
어쨋든
관리자2 2447
작심 3일
관리자2 2749
아뭏튼 보다는 하여간
관리자2 2830
놀일이 걱정
관리자2 3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