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우목사가 전하는 힐링코드


용서는 사랑의 백미다.

이병우목사가 이 시대를 사는 모두에게 “용서”의 힘을 강조했다.
또한 "희망"이 희망으로 끝날 것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꿈을 꿔라.
도전하라.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노인.자유인
관리자2 4000
악보
관리자2 4254
하나님 나의 하나님
관리자2 4100
아뭏튼 나는 많이 못났다
관리자2 4263
너가 아니고 나
관리자2 4236
좋은일 나쁜일의 조화
관리자2 4516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관리자2 4481
아빠의 기일
관리자2 4383
새봄이가 아파요
관리자2 4685
커피칸타타
관리자2 4254
글쓰기의 힘
관리자2 4263
무조건 저장
관리자2 4204
나의 수양
관리자2 4122
밍크코트
관리자2 4254

Categories

Search

Recentl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