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우목사가 전하는 힐링코드


용서는 사랑의 백미다.

이병우목사가 이 시대를 사는 모두에게 “용서”의 힘을 강조했다.
또한 "희망"이 희망으로 끝날 것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꿈을 꿔라.
도전하라.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미안하다..그러나...아직은
관리자2 4861
한강작가-흰
관리자2 4776
맛을봐야?
관리자2 4813
이래서 노인?
관리자2 4686
어떻게 하지?
관리자2 4717
정답과 명답
관리자2 4740
많이 미안
관리자2 4741
나도 우울증?
관리자2 5323
선생님께
관리자2 5458
아하!
관리자2 5660
다시 시작
관리자2 5896
NATO를 버려라
관리자2 5983
인생찬가
관리자2 5862
최재천의 공부
관리자2 5441
상처를 없애지 않는다
관리자2 6059

Categories

Search

Recentl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