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날씨 쌀살
보일러 가동
물론 하루 하루가 기적이고... 축복이지만...
도대체 뭐 하고 살았지?
정말 어수선
그래서 아예 수도자들은 수도원에 은둔 생활을 했나?
왠지 찬 기운이 들면 초조해진다
가을이면 불안하다
제발 좀 마음정리 생각정리 주변 정리 하면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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