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죄송합니다

관리자2 0 10,542

게을렀다기 보다 정말 지쳤읍니다

눈이 짓 무를 정도로  눈물도 나고..


워낙 멘탈이 쎄서 우울증 이런건 오지 않겟지만..

하루 종일 어두컴컴  누워 만 있었던 이번 여름이었읍니다.


마음은 전보다 힘들지 않은데..

매사 의욕도 없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건  노는것..

제일 싦은건  일하는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읍니다


지금도 더  많이  쉬고 싶고..

손가락  하나 까닥하기 싫지만 ..

그러나 이제 자리를 털고 일어날 때가 된것 같읍니다.


힘들었지만  고맙고... 많이  미안하고

이제 일어나겠읍니다

누구에게 라기 보다 나에게 ..


그리고 이 글을 읽어준 우리 친구들에게 ..


이대로 주저 얺으면 다시는는 일어날수 없을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살배기 애기 걸음마 처럼 ..


남은 인생 가장 젊은 오늘 부터 다시 시작하겠읍니다.

 

 

 

 

 

 

Comments

Categories

Search

Recentl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