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해도 해도 끊이질 않고..
난 요즘 사는것은 20대 새댁 이다
뭐든지 새롭고
그리고 배우는것 30대
뜨게질 바느질
컵 9개가 금방 나오고
살아 보지 않음 모른다.
얼마나 주부들이 열심히 살았나?
물론 다는 아닐수도 있겠지만
내 몸과 마음과 주변과 사는과 모든걸 정리하고 깨끗이
그리고 또 하나...
아직 뭔가를 볼 수 있을때 그동안 사둔 책을 읽어야 한다
이제는
우리 모두
리싸이클이 아닌
업싸이클링 작가 가 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