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1일도 안될때가 많다
아참에 계획한것 한시간도 안 돼 전면적으로 흐트러지고
그야말로 한 치 앞도 못 보는 상황
그나마, 다행인것 큰 그림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는것
아이고
그야말고 가도가도 황톳길
삶의 희노애략 , 다섯가지 맛을 다 느끼면서 살고 있는 중..
그래, 이제 사는데로 살다 부르시면 가자
애통하는 마음 너무아파할 것도 없고
마음과 몸과 사회적인 건강속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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